핵심 설계 결정
ADR-01. 3노드 HCI 클러스터로 시작
결정: 관리·배포 노드는 별도로 두고, 3개 노드에 Controller, Compute, Ceph 역할을 통합
이유: OpenStack Control Plane과 Ceph의 Quorum을 유지하면서 초기 장비 수를 최소화 가능
트레이드오프: 노드 1대 장애 시 컴퓨트와 스토리지 여유가 함께 감소하기 때문에 N+1 용량 산정을 기준으로 함
ADR-02. 1U 듀얼 소켓 서버를 기준 플랫폼으로 사용
결정: CPU, 메모리, 디스크, NIC를 확장할 수 있는 1U 듀얼 소켓 서버를 기준
이유: 제한된 랙 공간에서 컴퓨트 집적도와 HCI용 로컬 디스크 수를 함께 확보 차원
트레이드오프: 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도록 CPU 세대, 디스크 슬롯, NIC 포트 수를 최소 인증 기준으로 관리
ADR-03. Small 상품의 기본 대역폭을 10GbE로 제한
결정: 초기 상품은 10GbE와 LACP를 기본으로 하고, 더 높은 대역폭은 상위 상품으로 분리
이유: 소규모 고객의 비용과 상품 라인업 구분을 고려
트레이드오프: VM, Geneve, Ceph, 복구 트래픽이 동일 링크를 공유하므로 부하 테스트와 확장 기준 필요
ADR-04. ML2/OVN과 Geneve Overlay 사용
결정: Tenant 네트워크는 Geneve Overlay로 제공하고, OVN DVR을 사용
이유: VLAN 수 제약을 줄이고 East-West 및 Floating IP를 Compute Node에서 분산 처리
트레이드오프: MTU, OVN Database, Gateway Chassis 운영 복잡성이 증가 우려 있음
ADR-05. PXE를 기본 배포 방식으로 표준화
결정: 반복 설치는 PXE로 처리하고, IPMI Virtual Media는 예외 절차로 사용
이유: 장비 수가 늘어나도 동일한 이미지와 패키지로 일관된 설치 가능
트레이드오프: DHCP, TFTP, Repository의 가용성과 네트워크 접근 통제 추가 필요
ADR-06. 상품 규모가 커지면 역할 분리형으로 전환
결정: HCI 노드 증설만으로 모든 규모를 수용하지 않고, 임계점을 넘으면 Controller·Compute·Storage 분리형 상품으로 전환 계획